선산읍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회장 이재학, 송영미)가 지난 11일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박대통령의 채취가 남아있는 생가를 참배하면서 조국근대화를 위해 움추려 있던 민족의 역량을 결집시켜 국민운동으로 승화시킨 새마을운동의 창시자 박정희 대통령의 유업을 기리고,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선산읍에서는 2008년도 새마을중흥비 제막에 이어 올해는 ‘새마을정신의 생활화’라는 박정희 대통령 친필문구가 새겨진 비를 세워 새마을운동의 활성화와 새마을정신의 고양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는 경북기념물 제 86호로서 제5대에서 9대 대통령을 역임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많은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 중부신문
수확한 쌀로 어르신 공경
고아읍 남·여 새마을지도자
고아읍 읍장 김사기
고아읍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도형, 김명순)는 지난 11일 관내 37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회원들이 관내 휴경지를 이용해 벼를 공동 경작해 수확한 쌀로서 관내 경로당 및 군부대에 전달해 이웃사랑 실천과 쌀 소비촉진, 회원 화합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김도형 회장은 “비록 큰 선물은 아니지만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사랑의 쌀을 드시고 만수무강 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봉사활동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사기 고아읍장은 “경로효친의 미풍양속이 사라져 가고 있는 현 시대에 어르신을 공경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중부신문
도개면 이장회의
유종의 미로 새해 다짐
도개면 면장 남동수
도개면 이장회의가 지난 1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실용 농협조합장, 박규식 파출소장, 이웅학 농민상담소장, 기관단체장 등 각 마을 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의 한해를 마무리 했다.
회의는 희망 2010 이웃돕기 성금모금운동, 산불예방 등 시정 현안 사업을 중점적으로 홍보, 공지하는 형식으로 진행 되었다.
남동수 면장은 “올 한해동안 면민들을 위해 면 행정에 적극 동참해 주신 각 마을 이장님과 기관단체장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새해년에도 지속적인 노력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