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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의 희망으로 선진국 건설
2009 경북 새마을지도자대회
‘새마을 정신’으로 세계화 선도
2009년 12월 22일(화) 06:3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새마을의 미래와 세계화를 위한 ‘2009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가 지난 17일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박몽용 경상북도새마을회장, 박동진 구미시새마을회장 등 도내 기관·단체장,새마을지도자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에선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21세기 새마을운동의 성과 정리와 종합평가에 따른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과 함께 새마을운동에 헌신 봉사한 새마을지도자 및 단체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은 SMU 뉴새마을운동으로 선진 일류 대한민국을 위해저탄소 녹색성장의 ‘그린 코리아’, 선진사회의 ‘스마트 코리아’, 나눔과 사랑의 ‘해피 코리아’잘사는 지구촌 건설의 ‘글로벌 코리아’를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국가의 미래 비전인 녹색성장에 대한 범도민적 공감대 확산과 ‘녹색새마을운동’을 21세기 새마을운동의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하고, 20만 새마을가족의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올 한 해 경상북도새마을은 한국경제 성장의 원동력인 새마을운동 40년의 성과를 집대성·재조명하기 위해 “새마을! 내일을 만드는 희망”이라는 주재로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정부시책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춘 저탄소 녹색생활실천 및 의식의 선진화로 선진일류국가 건설을 위한 녹색새마을운동의 역동적 추진에 힘써 왔다.
 박몽용 도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경북새마을운동이 다시 한 번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국민운동차원의 녹색새마을운동, 세계화 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하자”며 “시대변화에 맞는 새마을운동을 앞장서 선진일류 국가를 만드는데 원동력이 되자”고 당부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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