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동장 배재영)에서는 지난 24일 노인새마을운동 추진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4분기 노인새마을운동 추진상황 평가 보고회를 개최하고 우수 경로당 및 우수 봉사자에게 시상을 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15개 경로당 중에서 불법광고물 수거 등 많은 실적을 올린 부영1차, 대우, 옥계주택, 신나리1차, 옥계4공단, 성원, 부영2차아파트 순으로 1위에서 7위까지 우수봉사단상을 수상했고 또, 봉사단원 중 모범적인 활동을 보인 “양포경로당 이명우, 신나리 1차 아파트경로당 최문자, 옥계주택경로당 이갑희, 대우아파트경로당 김정옥, 동화아파트경로당 김금선”이 우수봉사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날 평가보고회에서 배재영 동장은 “양포동 노인새마을봉사단은 사업추진에 있어 계획성과 실천력이 뛰어나며 원칙에 입각해서 모든 일을 실행하고 있어 보고 배울 점이 많아 타의 모범이 된다”며 수상을 축하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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