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28일 2009년도 농촌지도사업의 평가 및 2010년 농촌지도사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도단위 종합평가에서 ‘농촌지도분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테마형 최첨단 청사 조성 및 시험연구사업 강화를 위해 2006년도 구성면 하강리로 청사이전 후 98,481㎡ 부지 내에 농경유물관 및 전통체험가옥, 농촌생활교육관, 생태연못, 한평농원, 농기계교육장, 계절식물재배포장 등을 조성했으며, 시험연구포장으로 포도무독묘생산 하우스외 5개 작목 하우스와 노지시험포장 조성 등 지도기반 인프라 구축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경감 및 편익도모를 위해 설치한 농기계임대은행 남부지점, 금년도 9월에 준공한 북부지점 설치 등에 후한 점수를 받았으며, 미래 희망산업인 농업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설치한 농경유물관 및 전통체험가옥 건립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시상금 1,500천원, 지역특성화 상사업비 35,000천원을 받았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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