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돼지감자로 인연 맺어요”
선산읍 내고2리 연화사 인공스님
웰빙식품으로 인기 만점
2010년 01월 06일(수) 06:0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특화작물 재배로 구미 농업 발전에 앞장서는 선도 농가가 있어 벤치마킹이 되고 있다.
 선산읍 내고2리 연화사 인공스님(본명 강기상)이 그 주인공이다.
 돼지감자를 공식적으로 재배하는 농가는 구미 지역에서 이곳이 처음이다.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감자이지만, 상품화해서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는 아이템은 획기적인 발상으로 받아들여진다.
 돼지감자는 생강과 모양이 비슷하며, 이눌린 성분인 다당류로 야콘 맛을 지니고 있다.
 열정 하나로 돼지감자 재배를 시도한 인공스님.
 “세상에는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며, 일년 내내 돼지감자 밭을 하루에 수십번이나 드나들 정도로 각별한 정성을 쏟았다. 돼지감자는 봄에 파종해 가을부터 3개월간 수확기에 들어간다.
 영농의 최고 목표는 농가소득창출이지만 인식부족으로 가격은 아직 바닥을 치고 있다. 생산된 돼지감자는 전량 구미농산물도매시장에 판매 되고 있으며, 엑기스는 이웃 주민들의 입소문으로 판매 주문량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정도다.
 돼지감자에 대해 인공스님은 “웰빙시대를 맞아 건강식품으로 적격하다고 생각하며, 꾸준히 복용한다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홍보했다.
 돼지감자는 천연인슐린이라고 불려질 정도로 효능이 탁월하며, 특히 이눌린 성분으로 성인병 예방, 비만해소, 변비해소 등의 효과로 장기복용하고 있는 환자들이 더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별한 재배 비법은 없지만, 무공해 자연식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인공스님은 “돼지감자가 많은 이들에게 홍보가 되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절호의 챤스가 되고, 소중한 인연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돼지감자로 건강을 돌보고,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인공스님의 각별한 사랑이 구미 농업 발전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