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개면(면장 남동수)은 지난 7일 면사무소에서 황경환 구미시의회 의장, 김대호 경상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단체,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도개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기철, 백복임)가 주관했으며, 이장협의회,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체육진흥회, 의용소방대가 공동 주최했으며, 2010년도 경인년의 희망찬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는 참석자들과 함께 덕담을 나누는 우정의 시간이 되었으며, 2부 떡국시식 등으로 서로간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남동수 면장은 신년사를 통해 "기축년 한 해동안 도개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면민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경인년 새해에는 전 면민이 화합하고 단결해 살기 좋고 활력이 넘치는 으뜸 도개를 만드는데 다 같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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