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재훈)가 교육인적자원부가 실시하는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NURI)사업’에 PoP-iT 인력양성 사업(대형)과 나노 및 정밀기술 인력 양성 사업(중형), 방재 전문 인력 양성 사업(소형) 등 3개
2004년 06월 28일(월) 05:03 [경북중부신문]
지역발전 전략을 토대로 대학별 특성화 분야에서 산학연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우수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NURI 사업은 지역전략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적자원개발이 목적인 대형사업과 인문, 사회, 자연과학, 공학 등 지역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인적자원개발이 목적인 중, 소형사업으로 구분된다.
금오공대는 당초 주관대학으로 대형사업 1개와 중형사업 3개, 소형사업 2개를 신청했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참여 학부(대형: 전자공학부, 컴퓨터공학부, 중형: 기계공학부, 신소재시스템공학부 재료금속전공, 소형 : 토목환경공학부)의 경우 5년간의 집중투자와 사회수요를 반영한 교육으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또 졸업생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와 함께 각 사업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획기적으로 개선된 교육여건 하에서 우수 프로그램에 의한 양질의 교육과 장학 혜택을 받는다.
금오공과대학교는 산학연관 협력을 통하여 지역 발전과 전략산업분야 발전에 필요한 인력양성으로 지역혁신체계(RIS : Regional Innovation System) 구축에 기여하고, 특성화 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NURI 사업의 성과제고를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대학 구조개혁 방안 마련 등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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