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의장 황경환)가 지난 20일 회기중에 열린 전체의원 간담회에서 경상북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제시한 구미시 갑, 을지구 시의원 정원수 11대 9명에 대한 찬반의견을 도출하고, 결과물을 위원회에 제출했다.
획정위원회가 제안한 22명의 시의원 중 갑,을지구 11대 9명에 대한 반대의견이 12명, 찬성은 9명, 기권이 1명으로 나타났다.
구미시의회는 구미지역이 도농복합 도시인만큼 균형발전 차원에서 국회의원 선거구별로 동일하게 의원정수를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고사항으로 4대 의회는 12대 12명이었음을 덧붙이고, 신중한 검토를 요망했다.
박명숙 기자 parkm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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