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동(동장 박종우)에서는 지난 21일 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인동동 발전협의회(회장 김태근 시의원)주관으로 2010년 첫 번째 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는 김태근 회장, 통장협의회장, 새마을남녀협의회장, 바르게살기위원장, 자유총연맹회장, 체육회장, 자연보호협의회장, 마을건강관리회장 등 발전협의회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주요시정 설명, 신규 사업 발굴, 인동동 주민센터 이전건립계획 설명, 강동문화회관 홍보, 자립형고등학교 관련 설명과 4대강 살리기 DVD를 상영하는 등 다양한 내용과 영상을 활용한 새로운 회의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인동동발전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동의 현안 사항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등 동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동민의 의견수렴으로 함께하는 인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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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인동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만큼 올해도 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종우 동장은 “경인년에는 용맹스런 호랑이처럼 일약웅비 하는 자신감이 충만한 해가 되길 바라며 주민의 편익과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앞장서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인동동 발전협의회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꿈이 있는 인동, 활기찬 인동, 살고 싶은 인동 건설에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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