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석우 전 주민생활지원국장이 지난 1일 인사에서 자치행정국장으로 전보됐다.
신임 류석우 자치행정국장은 주민생활지원국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주민생활지원, 지역경제활성화, 복지위생, 환경관리, 산림녹지, 종합사회복지 등에서 대내외적으로 각종 수상을 통해 김천시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획업무에 정통한 기획행정의 대가로 자치행정국장으로서 안정적인 업무수행이 기대되며 시의 역량을 폭넓게 축적시킬 수 있는 최적의 인물로 각계 각층에서 평가하고 있다.
류국장은 “행정의 특수성을 인지하고 힘차면서도 차분한 고품격 행정을 실현시켜 시민들에게는 만족을 주고 공직자들에게는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는 풍토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총무행정, 새마을문화관광, 스포츠산업, 세무행정, 회계관리, 정보통신, 종합민원처리,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등 전방위적으로 류국장의 행정노하우가 접목돼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시민대만족행정이 구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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