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사장 김원배)은 ’10년도에는 2월16일부터 3월5일, 7월 12일부터 7월 30일까지 총 2회에 걸쳐 74억원 규모로 장기실업자 등을 대상으로 「창업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희망드림 창업 지원사업은 생계형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과거 고용보험 피보험자였던 장기실업자(구직등록 후 6개월 이상 실업상태)와 실직여성가장, 실직고령자(55세 이상, 구직등록후 실업상태)중 담보·보증여력이 없는 세대의 주 소득원인 자를 대상으로 전세점포를 임차하여 저리(연 3%)로 최장 6년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수행된다.
최고 7천만원 범위내 점포를 임차하여 지원하며, 근로복지공단 지역본부(서울, 경인,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심사·선발하며, ‘10년의 경우 총2회에 나누어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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