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농산물 직판행사를 열었다.
지난 11일과 12일 이틀동안 칠곡군청 마당에서 열린 직판행사에는 개인농가와 농협, 경북과학대, 꿀이네, 송광매원 등 13개업체가 참여했다.
판매제품은 쌀과 사과, 배, 꿀, 버섯, 딸기, 꽃, 매실엑기스, 감식초등 15개 품목으로 이틀동안 직판장에서 판매하는 농산물은 시중가격보다 10%에서 최고 15%까지 저렴하게 판매되었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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