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 선정 사업설명회 및 친환경농업교육이 지난 20일 아포초등학교에서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김응규 경북도의회 부의장, 백영학 도의원, 최원호 시의원, 육광수 시의원, 강준규 시의원를 비롯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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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재 아포농협조합장은 인사말에서 “농업기반조성사업이 잘 되길 바라며 후임자에게 아포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에 원활한 추진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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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보람과 이득이 있는 사업이 되도록 하겠으며 잘사는 아포를 만들기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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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김천시장은 축사에서 “농촌이 살아야 도시가 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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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원 아포농협전무는 경과보고를 통해 “앞으로 경축순환자원화센터, 친환경농자재생산시설, 친환경농산물생산시설, 친환경산지유통시설, 교육, 관광기반시설 등을 완비하겠다”고 말했다.
아포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소득이 37.5% 증가되며 부자농촌, 친환경 농촌, 문화농촌을 실현시킬 수 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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