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는 지난달 24일 제 15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임춘구)는 구미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과 구미발갱이들소리 전수관 민간위탁관리계획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세채)는 구미컨벤션센터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구미 송림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최종 의결했다.
발갱이들소리 전수관 신축은 구미시 지산동 일원에 건립되며, 부지 3,520㎡, 연면적 1,215㎡(지상 2층), 건축가격은 25억원, 운영보조금은 년 8천만원이 지급된다.
전수관이 건립되면, 무형 문화재 보존, 지역 주민의 문화 활동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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