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선산로타리클럽이 진정한 봉사단체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창립 제34주년 기념식과 아울러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을 통해 선산로타리클럽의 성장된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회원간의 화합을 다져나가는 결속의 한마당이 되었다.
이날 행사는 로타리 부부회원 및 지역단체, 기관단체장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행사분위기의 틀을 깨고 자연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선산여자중^종합고등학교에서 개최되어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주었다.
이날 임진하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동안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물심양면 도와준 회원들과 영부인들에게 감사하며, 진정한 행복은 남을 돕는 것이며, 봉사가 곧 기쁨이라는 로타리 이념을 깨달아 실천해 나감으로써 클럽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을 강조하고 회의 발전을 기대했다.
또한, 35대 회장으로 취임된 남한균 회장은 “역사와 전통의 맥을 잇게한 역대 회장들에게 감사하며, 로타리 100주년과 함께 맡게된 직감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본과 원칙을 중요시하고, 회원 직분에 맞게 클럽활동을 활성화시켜 군림하는 회장이 아닌 항상 회원과 더불어 함께하고 독려하는 회장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선산로타리클럽은 1970년 창립되어 현재 43명의 회원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늘 불우이웃과 함께하고, 소년소녀가장, 우수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는등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 제1회 선산민속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사랑에 대한 회원들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 주어 지역민들에게 굉장한 찬사를 받았다.
선산로타리 회원들은 올한해 100% 봉사인 탄생, 인터랙터클럽 창립, 국내클럽과의 자매결연, 회원수 50명 확보등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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