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동(동장 박종우)은 지난 9일 관내식당에서 오는 4월에 개최될 제18회 LG기 주부배구대회를 대비한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인동동 주부배구단은 그동안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앞선 대회까지 2연패를 하는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어 왔다.
이 날 회의에는 김영택 경북도의원, 장세만, 김태근 시의원, 장종길 체육회장, 현정기 차기회장, 체육회 임원, 인동동 주부배구선수단 등 20명이 참석해 대회 규정을 확인했으며 주부배구대회 당면사안 및 대회 지원 사항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박종우 동장은 “주부배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동민 전체의 화합을 다지고 경북 최대의 거대동, 인동의 자존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동주부배구단(회장 박숙이)은 결성, 이래 꾸준히 친목을 도모하며 만남을 지속해 왔고 정기적인 연습으로 실력을 닦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18회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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