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실련 창립 15주년 제16차 정기총회가 지난 12일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웨딩에서 개최됐다.
성원보고에 이어 개회선언이 있었으며 제16기 대표, 자문위원, 감사, 집행위원, 재정위원장, 사회복지위원장, 조직위원장, 사무국장에 인사가 이어졌다.
김요나단 대표는 기념사에서 “사회적 약자의 역량강화를 위하고 사회정의, 경제정의를 실현하고 올바른 인간관계형성을 통해 동등한 관계를 구축하고 자비를 실천해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자”고 말했다.
올해 주요활동계획안으로는 조직사업, 구미-대구 동일생활권 추진, 시정제안활동, 지역현안 대응활동 등이 논의됐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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