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단일구멍 수술로 수술흔적 최소화
구미차병원, 지역 최초 신 수술법 성공
싱글포트 복강경 수술, 미용 만점
2010년 03월 23일(화) 04:0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차의과학대학교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미국 등 의료선진국에서도 소수의 병원만 시술하고 있는 싱글포트(단일구멍) 복강경 수술을 대구·경북지역에서 처음으로 성공했다.
 구미차병원 산부인과 김 인현교수는 서울 강남차병원에서 세계적인 최신 수술법 싱글포트(단일구멍) 복강경 수술을 100례 이상 성공적으로 시행하다가, 지난 1일부터 구미에서 부인과 각종 종양과 부인암 치료 시 이 수술법을 적용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복강경 수술은 배꼽부위에 1∼2cm 크기의 구멍을 3∼4개 뚫어, 그 통로를 이용하여 내시경의 일종인 카메라가 부착된 복강경과 2개의 수술기구를 삽입해 수술하던 방식을 더 발전시켜, 고도의 술기와 숙련도를 요구하는 싱글포트 복강경 수술은 배꼽부위에 2cm 크기의 구멍을 1개 뚫어 그 안으로 복강경과 최신 수술기구를 이용한 최신 수술기법으로 현재 세계적으로 몇몇 병원에서 시술하고 있다.
 싱글포트 복강경 수술을 하면 수술부위가 아물어도 수술 자국이 거의 보이지 않아 미용적으로 큰 효과가 있고, 통증이 적고, 회복기간도 빨라 입원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이있다.
 비용도 개복수술과 기존 복강경 수술에 비해 추가 비용이 없어 수술이 필요한 여성에게 큰 인기가 예상되고 있다.
 조수호병원장은 “고단위의 기술과 숙련이 필요한 싱글포트 복강경 수술과 같은 최신 수술 기법을 터득하고, 숙련된 의료진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대구·경북지역에서 특화된 병원으로 다가 가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