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2004 Batu Pahat 말레이시아 국제초청농구대회에서 2003년도 농구대잔치 및 실업연맹전 우승팀인 김천시청 농구팀이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 3위에 입상C
2004년 07월 12일(월) 04:07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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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비롯, 개최국인 말레이시아,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폴, 인도에서 총 8개팀이 출전하여 A,B조로 나뉘어 경기를 가졌으며 김천시청 농구팀이 준결승까지 진출했고 이번대회 우승팀인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아깝게 패해 3,4위전에서 말레이시아를 99:51로 대파, 올 첫 국제대회에서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김동열 감독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국제 수준의 높은 기량을 접하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는 점과 우리팀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한게 큰 소득이었다”.고 말하고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강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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