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 아카시아로타리클럽 손광순 회장
 “지난 2000년 12월 13일 창립준비위원회를 개최, 26명의 회원들과 함께 2001년 1월 12일 왜관 아카시아로타리클럽이 창립되었습니다. 아직 미숙하지만 저희 클럽은 스스로를 희생하면서 남을 위한 봉사정신을 가A
2004년 07월 12일(월) 04:0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 아카시아로타리클럽의 4대 회장으로 취임한 가란 손광순 회장은 ‘아직은 미숙하지만 열의와 실천력은 어느 클럽보다 모자람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도 좋다는 자신감을 내 비치고 있다.
 특히 손회장은 지역사회와 국제간의 효과적인 봉사활동을 위해서는 회원의 지속적인 증강이 필요하다고 보고 일부 잘못 각인되고 있는 로타리에 대한 인식제고와 함께 회원증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는 방침이다. 내년이 로타리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이니만큼 진정한 초아의 봉사정신을 달성하기 위해서 더한층 노력하겠다는 각오.
 손회장은 로타리의 존재가치에 대해 ‘봉사로 인한 밝고 건강한 사회, 전세계 모든 인류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봉사정신이야말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정신’이 아니겠느냐는 철학을 피력했다.
 또한 지난 100년동안 다양한 인도주의적 봉사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로타리 탄생 100주년인 2005년까지 지구상에서 소아마비 박멸을 위해 100만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로타리재단의 폴리오플러스 프로그램에 참여, 이의 성공에 기여해 왔으며 전세계 160여개국에 3만1천여개의 클럽, 120만명을 상회하는 회원조직을 가지고 있는 등 세계최대의 봉사단체임을 설명했다.
 “봉사없는 세상은 인간이 존재할 가치가 없다고 본다면 저희 로타리클럽의 존재이유도 명확해지는 것이며 지속적인 봉사의 실천과 보람을 찾는 로타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