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61년생) 전 고아농협회장단 회장이 여성 지역구 기초의원 후보자로 출사표를 던졌다.
“여성 공천의 유리한 점을 감안해 타천으로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는 이명희 전 회장은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며, 지난 22일 공천을 신청했다.
“자신의 일보다 남편과 남의 일에만 열중했다”는 이명희 전 회장은 “이번 기회를 좋은 기회로 삼고,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히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명희 전 회장은 주변인들로부터 사회적 활동 폭이 그다지 넓지는 않지만, 주어진 일이라면 누구보다도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적이다는 것이 큰 자랑이다.
“열심히 하는자에게는 좋을 결실이 온다”는 이명희 전 회장은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생활신조를 강조하며, 여성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각오다.
고아농협 주부대학 5기 회장으로 활동할 당시 맹목적인 봉사활동과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등 지역 어르신들에게 효를 실천하는 지역의 한 며느리로 사랑 받았다.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심부름꾼으로 일 하겠다”는 이명희 전 회장은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일 하겠다”는 것이 전부다.
구미여상 졸업, 구미초, 형곡중 어머니회장(역), 구미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위원, 크리스토프 리더십 경영 21기 부회장.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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