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다양한 체험 통해 학습 능력 향상
놀토 이용, 방과 후 아카데미 개원
김자원 이사장 \"새로운 면학 분위기\" 제공
2010년 03월 30일(화) 03:0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아카데미가 27일 개원했다.
 이 날 열린 개원식에는 김자원 구미하나복지회 이사장, 전희영 구미시평생교육원장, 류기득 구미1대학 사회복지과 학과장, 최명희 하나복지회 상임이사, 학부모,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개원식에서 김자원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면학분위기를 제공하고 경제교실, 한자교실, 공예교실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희영 구미시평생교육원장은 “이번에 개원한 방과 후 아카데미는 평생교육원이 지원하는 우수한 학습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만큼 잘 발전시켜 학습프로그램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 중부신문

 이번에 개원한 방과 후 아카데미는 구미하나복지회(이사장 김자원)가 운영하는 학습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5, 6학년 중 취약계층 자녀 등 21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경제교실, 한자교실, 공예교실 등이 운영된다.
 경제교실은 류기덕 구미1대학 사회복지과 교수가, 한자교실은 최광훈 구미경찰서 민원실장과 최종천씨가, 공예교실은 이응필씨가 각각 지도한다.
 방과 후 아카데미는 놀토를 이용해 자녀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활용하여 경제생활 교육을 통해 용돈 관리, 돈의 소중함, 직업의 소중함과 올바른 경제습관을 키워주고 한자교실은 예절, 시사, 교양 등을 통해 사람의 도리 등을 인식시키며 공예교실은 만들기와 창작을 통해 집중력을 키워 학업능력을 향상 시키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방과 후 아카데미는 놀토를 이용, 오전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 3시간씩 운영된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