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가 56일 남은 상황에서 김천시의 정치판세는 본격적인 경쟁구도에 진입했다.
현재까지 시장후보는 2: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도의원 1선거구와 2선거구에서 4:1의 경쟁률을 마선거구(3:1)를 제외한 시의원은 1.5∼2:1정도로 판세가 좁혀지고 있다.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에서 나온 후보자 검증결과와 더불어 독자노선을 추구하는 후보자간에 경쟁구도가 향후 전망된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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