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연중 돌봄 방과후 공부방 운영
지도교사 7명… 내실 있는 운영
신동초등학교
2010년 04월 13일(화) 03:2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칠곡 신동초등학교는(교장 최재열) 연중돌봄학교 운영으로“함께 어울리며 배워요”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 학력 정착 및 돌봄을 위한 방과후 공부방을 4월6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3-6학년 아동의 가정으로 안내장을 발송하여 희망 신청을 받았으며 특별히 지도가 요구 되는 아동을 포함하여 30명으로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1일 3시간 주4회(월,화,목,금)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과제학습 지도 및 기본학력 정착을 위한 자료를 선정, 제작하여 지도하고 지원함으로써 기본학력을 신장하고 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 전과목을 특별 보충 지도하여 기초학력을 신장시킴으로써 학습 활동에 정상적인 학력을 확보케 하고 일과 후와 방학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학습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학습에 대한 욕구를 향상 하도록 도와주며 맞벌이로 인하여 아이들을 돌 볼 수 없는 가정 아동을 위해 돌봄도 실시하고 있다.
 지도교사 7명(김영자, 배유미. 정명숙, 김미숙, 박경진, 권기철, 장기원)은 바쁜 가정생활 속에서도 퇴근 후 학생들의 학습지도와 생활지도를 하며 귀가시 안전지도에도 만전을 기하여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방과후 공부방을 운영후에는 기본학력신장 변화 측정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아동과 학부모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동은 배움의 즐거움을 교사는 가르침의 보람을 마음껏 즐기는 행복한 교육을 체험하는 신동초등학교로 만들어 가고 있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