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민원 야기시킨 양포동 소방도로공사
 민원을 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강행하고 있는 구미시 양포동 소방도로 공사가 또다른 민원을 야기하면서 불법을 하고 있어 말썽이 일고 있다는 지적이다.
2004년 07월 19일(월) 03:4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처럼 민원이 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도로개설 요청자의 현장지도 감독이 뒤따르지 않는 것은 물론 이를 지도 감독해야 할 해당기관 역시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중 편의에 의해 도로를 사용할 경우 시공업체는 차량의 원활한 운행과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도로상에 수신호를 할수 있는 신호수를 두도록 관계 규정을 두고 있다.
 그러나 시공업체는 레미콘 차량으로 편도 2차선 중 1차선을 점거하면서 드림마트에서 옥계정비소에 이르는 300미터의 도로상에 차량 정체를 야기시키는 한편 교통사고 위험까지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공사업체는 공사를 하기 이전 이미 이 지역 성원 아파트 1천280 세대 주민들이 사용해온 통행로를 거푸집으로 막아 통행을 할수 없도록 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와관련 주민들이 시정을 요구하고 있으나 시공업체 관계자는 “ 통행로의 땅이 주민 땅이 아닌 만큼 공사 업체에 대해 지적을 할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베짱공사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대해 이지역 주민들은 “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데도 해당부서인 도시과는 늑장대응을 하고 있고, 해당지역 박모 시의원 역시 민원이 제기된 가운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공사업체에 힘을 실어주는 발언을 하고 있다.”며 “ 지역출신 의원이 지역민의 대변자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