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광역의원 제5선거구(양포동, 장천면, 산동면, 해평면, 도개면)에 출마하는 홍호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3일 김광석 양포동 노인회 분원장, 박태환 한국예총 구미지부장, 곽용기 전 시의원, 박문태 근혜사랑 경북본부장, 신원섭 근혜사랑 대구 본부장, 김태근, 김영호 시의원, 김종광 구미농협 조합장, 신광도 구미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장, 천명석 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장, 김한기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개소식에서 박문태 근혜사랑 경북본부장은 " 선출직의 경우 지역에서 얼마나 많은 봉사를 했느냐가 중요하며 이런 맥락에서 홍 후보는 국가관이 투철하고 언변이 뛰어난 분으로 경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신광도 구미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장은 “홍 후보는 성실하고 정직, 겸손하게 모범적인 삶을 살아오신 분으로 열심히 뛰어 꼭 필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호식 예비후보는 “4, 5공단이 들어서는 우리 지역이 구미를 책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민 편의시설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며 특히 교육환경, 청년실업, 저출산, 영유아, 청소년 문화공간, 노인복지 시설 등이 너무도 열악하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또 "양포동에는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뿔뿔이 흩어져 학교를 다녀야 하는 등 교육, 문화적으로 낙후되었다"고 지적하고 “지역민의 표심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해 선거운동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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