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선산로타리클럽에 발을 디뎌 소리없이 봉사자의 길을 걸어온 신임 남일 남한균(52세)회장.
지난달 이^취임식을 통해 35대 회장이 된 남회장은 선산이 고향이라 취임소감이 남다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자의 자세를 갖춘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죠. 물질적 베품보다는 관심과 사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부터가 진실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과묵한 성격에 온화한 뚝심의 소유자.
남회장은 “앞과 뒤를 생각하면서 행동하자.”는 생활신조 아래 삶의 고삐를 놓치지 않겠다는 확고한 신념이 회원화합에 일조를 더한다.
또한, 남일정육점 대표로서 수익금 일부를 도개면 사랑의 쉼터와 불우 이웃돕기에 앞장서는등 숨은 봉사자의 자세로 회장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남회장은 축산기업조합의 이사겸 선산읍 체육회 부회장을 엮임하고 있으며, 국회의원, 시장 및 시의장 상을 여러차례 수상한바 있으며, 축산농가들에게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리고, 영부인 이복실(48세)씨와 함께 회원간의 단결심을 바탕으로 100% 봉사인 탄생, 인터랙터클럽 창립, 국내클럽과의 자매결연, 회원수 50명 확보등의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각오했다.
남회장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음악감상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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