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광역의원 제 5선거구(양포동, 도개면, 해평면, 장천면, 산동면) 최중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4일 오후 2시 성기태 구미초교 총동창회장, 김광석 구미노인회 양포동회장, 권기만, 김영호, 박광석 구미시의원, 박수봉 도 교육위원, 지지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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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개소식에서 성기태 구미초교 총동창회장은 “최중근 후보는 인품이 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하게 봉사해 온 일꾼으로서 지역민을 대변할 수 있는 도의원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후보”라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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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양포동 노인회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성실하게 의료 봉사를 해 온 최중근 후보가 지역발전을 위한 일꾼이 되기 위해 출마한 것은 당연하며 앞으로 시민과 도민을 위해 의료복지 주치의로서 열심히 일하는 도의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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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근 예비후보는 “지난 해 전 세계를 휩쓴 신종 플루의 공포를 걱정하는 지역주민 여러분의 고민을 듣고, 제대로 된 질병안전 프로그램을 경북도에 구축하기 위해 도의원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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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미 순천향 대학병원 부교수를 역임하고 옥계 탑 정형외과 의료 최 일선 현장에서 지난 15년간 7만여명에 이르는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켜오면서 동시에 애환을 함께 해 왔다는 최 후보는 “진료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지역주민 여러분을 만나 삶의 고민을 나누기에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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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로 최 후보는 “지난 세월동안 은혜를 베풀어 준 지역주민 여러분을 위해 보답하는 보다 낳은 길이다고 판단, 도의원 출마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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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복지사회가 핵심인 현실에 부응하기 위해 도의회에 반드시 의료복지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의 범주를 넘어서서 앞으로는 건강한 사회, 행복한 삶을 위해 지역민 여러분의 주치의가 되겠다.”며 강한 출마의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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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 후보는 “도개면, 해평면, 장천면, 산동면 등 상대적으로 낙후된 농촌지역의 현대화 사업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로컬 푸드 주민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지역균형발전, 경제자유구역, 5공단 건설 등 대형 국책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국책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에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최 후보는 “해평 도리사, 자연습지, 철새도래지 등 문화 관광 유산을 계승, 보존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관광객 유치 및 특화지역 조성으로 부가가치 창출과 동시에 농촌소득 증대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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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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