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1 오후 05:19:0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성조 국호의원, \"주민세 30%까지 고향에 납부해야\"
열악한 지방재정의 안전성 및 국가균형발전 토대 마련 차원
2010년 04월 26일(월) 10:4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주민세의 30%까지를 고향에 납부, 열악한 지방재정의 안전성과 국가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도 해야 한다.”
김성조 국회의원(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서울(92%), 인천(74.2%), 경기(75.9%) 등 우리나라 수도권 지역의 평균 재정자립도가 80.7%인 것에 비해 비수도권의 평균 재정자립도는 40.1% 수준에 머물고 있고 이로 인해 비수도권의 지자체(114개 상당)들은 소속 공무원들의 임금조차 자체 해결이 어려운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처럼 열악한 비수도권 지자체들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 일본이 지역간 세수격차를 줄이기 위해 납세자가 주민세의 10% 상당액을 자기 고향 등 다른 지역에 기부를 하면 익년도 주민세에서 세액공제를 해주는 제도(2008년 4월 30일 일본 지방세법 개정)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은 이 같은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주민세 납세자(법인 제외)가 현 거주지가 아닌 본인 고향 등 최소 5년 이상 실거주 했던 자치단체에 대해 주민세의 일부분을 납세 가능토록 하고 있다.(일본의 경우 주민세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본인 고향 등에 납세 가능하며, 해당 금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실시하고 있음)
김 의원은 “단, 우리나라가 일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세액공제를 실시할 경우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가 있으므로 세액공제 혜택은 제공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또, 일본의 경우 주민세의 10%만 납세 가능하나 이를 30%까지 상향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새로운 세목을 신설하여 납세자의 부담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납세자의 자율적 의지에 따라 본인 납세액의 일부를 자신의 고향 등에 납세 가능토록 하고 마련된 재원으로 열악한 지방의 재정안전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의 밑거름으로 적극 활용이 가능한 것은 물론, 납세자의 고향과 지방에 대한 중요성의 인식 제고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칠곡군, 어린이 건강놀이터 운영
칠곡군, 윤슬마루 EBS 자기주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
구자근 국회의원, 검찰의 직접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북보건대학교, 2027학년도
경북도-경북경영자총협회, ’20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신흥택시 박병록 대표, 산업평화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자원순환과
구운초, 학교로 찾아가는 융합교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
경북보건대학교, ‘취업정보 나에
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통상진흥
경북신용보증재단, 금융사기 예방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선산초, 생명사랑 샌드아트 공연
구미교육지원청, 「2026 유·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