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와 관련, 구미 기초의원 가 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는 김재상 후보(기호 1-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일 오후 3시에 열렸다.
이 날 개소식에는 이용원 전 구미시의회 의장, 성기조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백천봉, 윤창욱 경북도의원, 김익수, 허복, 박세채, 윤서규, 길윤옥 시의원, 전인철 전 구미시의원, 정하영, 박정구, 장세구 구미기초의원 한나라당 후보, 이영기 구미JC특우회장, 장민 구미JC회장,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석, 후보를 격려했다.
이 날 개소식에서 백천봉 경북도의원은 “김재상 후보야 말로 든든한 후보, 믿고 맡길 수 있는 후보라며 지역민들이 압승할 수 있도록 큰 힘을 보태어 달라.”고 역설했다.
성기조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김재상 후보는 지역 여러 단체 활동을 통해 착실하게 지도자 수업을 받았으며 탁월한 지도력과 원만한 성격, 남을 위한 배려와 신의 등을 갖춘 지역 사회를 책임질 진정한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이 날 개소식에서 김재상 후보는 “지역민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지역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구미고 운영위원장과 구미시 초중고 학교운영위원 연합회장을 역임하면서 구미 교육에 대한 많은 고민과 대안을 제시해 왔고 더 나아가 구미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글로벌 리더의 양성을 위해 열과 성을 다 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원남동에는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주거환경개선사업, 각산 원평 간 육교 복원사업, 역후도로 출퇴근시 교통체증 및 소음 해소 등에 우선순위를 두고 추진하며 역후 주차장의 조속한 완공도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도량동에는 대규모 테마공원을 조성, 지역민의 건강과 환경, 교육 등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며 선주동 역시, 부족한 문화, 복지, 체육 시설 확충에 모든 정열을 쏟아 붓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외에도 “지역이 학교, 학원 등이 밀집되어 있는 만큼 자녀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도록 스쿨존 CCTV 설치 및 자율 방범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지역민에게 봉사하는 사람, 모두의 삶의 질을 확실히 높이고 지역민을 섬기는 으뜸 일꾼이 되겠다.”며 지역민들의 화끈한 지지를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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