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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잃지 않은 일꾼\' 강조
장세구 한나라당 구미기초의원 라 선거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2010년 05월 04일(화) 04:0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장세구 한나라당 구미 라 선거구(신평1, 2동, 비산동, 광평동, 공단1, 2동) 기초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8일 오후 3시 윤창욱 경북도의원, 김익수, 허복, 김상조, 윤서규 구미시의원, 구자근 전 구미시의원, 김재상, 황두영 한나라당 기초의원 후보, 박병군 새마을지도자 경상북도 협의회장, 김종혜 구미회 회장, 박종석 구미고 총동창회장, 신장식 경북승마협회장, 지지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개소식에서는 박병군 새마을지도자 경상북도 협의회장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당초 축사를 하기로 계획했다 선거법에 저촉되는 부분이 있어 인사로 대신함)
 배삼규 전 비산동장은 “장세구 후보야 말로 진정한 비산동의 일꾼으로서 평소 몸과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모습이 아름답기까지 했다.”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또 배 동장은 “자기 발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출사표를 던진 장 후보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장세구 후보는 “처음에 가진 마음 자세를 4년 후에 그대로 간직할 것을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에게 약속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지난 30년 지역을 지켜봐 왔다면 앞으로 30년은 지금부터 하나 하나 차근하게 준비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장 후보는 “초심을 잃지 않고 거만하지 않으며 변했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노력하고 선거 결과의 당락과 상관없이 지역을 지켜며 살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세구 후보는 한나라당 구미 라 선거구 기초의원 ‘가’를 기호로 받았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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