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기초의원 아 선거구(선산읍, 고아읍, 무을면, 옥성면) 기초 1-다 김도문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환 한나라당 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이규성 기초의원 비례대표, 심정규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한나라당 공천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한나라당의 지지에 열을 올렸다.
또, 김영찬 고아농협 조합장, 황진권 전 고아읍장, 구중옥 고아새마을금고이사장, 백근이 구미시장학재단 고아읍 추진위원장, 김교철 농촌지도자구미시협의회장, 정경희 전 여성농업경인회장 등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김도문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고아초교 체육관 건립, 노인분회 건립, 문성 생태공원조성 사업 추진, 벼 건조비, 조사료 단지 확장에 따른 시비 확보 등 복지, 교육 사업 추진에 매진했다”며, “농심의 대변자로서 농촌 발전과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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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선거는 한나라당 간에도 경쟁을 해야 하는 실정이며, 한 사람의 후보를 지지하는 것도 곤란하게 되었다”며, 중선거구에 대한 폐단을 지적하고, “박근혜 전 대표를 위해서라도 한나라당이 하나가 되어 똘똘 뭉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김도문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 냈기 때문에 공천이 확정 되었다”며, “당선될 수 있도록 많은 지지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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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고아농협 조합장은 축사를 통해 “김도문 후보는 농업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 한 검증받은 일꾼으로 필승을 기원한다”며,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농민단체 이규성 전 농업경영인구미시연합회장에게 기초의원 비례대표를 만들어 준 김태환 위원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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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권 전 고아읍장은 축사에서 “김도문 후보는 인품 있고, 참신하며, 여론이 높아서 공천을 받은 것 같다”며, “농심의 대변자로서 말보다는 실천하는 후보자임에는 틀림없다”고 강조하고, “민의를 받들고 챙기면서 주민의 참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화끈하게 밀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떡 절단식과 함께 구중옥ㆍ백근이ㆍ정경희 회장의 건배제의가 선거 사무소 개소식의 분위기를 한층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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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 net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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