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5일 허태열 한나라당 최고위원, 김태환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서상기 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 이해봉, 정희수, 정해걸, 이철우, 송영선, 김광림, 이한성, 정종복 한나라당 경주시위원장, 김범일 한나라당 대구시장 후보, 남유진 한나라당 구미시장 후보 및 기초단체장 공천자, 광역의원 공천자, 김덕 전 부총리, 장영철 전 국회의원, 지지자 등 1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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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개소식에는 평소 친분이 돈독했던 가수 태진아씨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본인이 직접 만든 3곡의 로고송이 들어 있는 CD를 직접, 전달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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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지난 4월 30일 구미에서 한나라당 경북지역 공천자들이 모여 필승결의대회를 가졌지만 오늘 김관용 도지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야 말로 결전을 선포하는 의미 있는 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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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김관용 도지사 후보야 말로 경북도민을 먹여 살리기 위해 투자유치를 잘 하고 일자리를 만들 줄 아는 도지사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일에 대한 열정 역시, 이명박 대통령이 인정 할 정도로 대단한 후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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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위원장은 “오는 6.2 지방선거는 한나라당의 명운 뿐 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운이 달려있는 만큼 김 후보를 비롯해 한나라당 후보들이 모두 압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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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은 “오늘 이 자리에 각계각층의 대표가 되는 많은 지도자, 존경받는 어른들이 참석한 것에 많은 감동을 받았으며 오는 6.2 지방선거에 김관용 도지사와 김범일 대구시장 후보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한나라당이 압승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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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의장은 “4년전의 경북과 현재의 경북은 단순히 국고 지원에서 볼 때도 2조에서 7조로 비약적인 발전을 했지만 앞으로 4년 동안 손해 본 것을 찾아 대한민국에서 앞장서는 경북도가 되길 기대하며 앞서 경북, 대구에서 한나라당 후보 모두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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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영 전 경북도지사(김관용 경북도지사 후보 공동선대위원장)는 “김관용 후보는 소탈하고 서민적이며 포용력을 갖춘 친구이고 일에 대한 열정과 결단력 또한 탁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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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전 도지사는 “김 후보는 그 동안 ‘뜨거운 감자’였던 경북도청 이전 후보지 결정을 위험 부담을 안고 해결했으며 이것 한 가지만 봐도 진정한 경북도지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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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열 한나라당 대표위원은 “김관용 후보가 압도적인 승리로 당선되는 것 뿐 만 아니라 한나라당 후보 모두가 똘똘 뭉쳐 압승해야만 경북과 국가 발전이 이루어진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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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대표위원은 “이번 지방선거는 다음 국회의원선거와 대선의 초석이 되는 만큼 확실하게 승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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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봉 국회의원과 김범일 한나라당 대구시장 후보는 “경북과 대구가 대한민국을 살리는 기둥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가 필요하다.”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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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경북도민이 정권을 만들어 내면서 변방에서 나라 발전의 중심이 되었으며 오랫동안 버려졌던 것들이 새롭게 디자인의 틀이 짜여지고 있고 경북의 지도를 L자에서 U자로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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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동서6축, 동해안 고속도로, 동해선 철도, 영일만항 개항 등 SOC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포항, 구미국가산업단지 2천5백만평, 7백만평 경제자유구역, 첨단부품소재전용공단의 시동이 걸려가고 있는데 이는 저 뿐만 아니라 지역의 모든 국회의원들의 도움으로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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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자신의 별명이 DRD이며 이는 ‘적극적으로 들이 댄다’ 의미인 만큼 3백만 경북도민, 출향인사 7백만, 해외동포의 힘을 모아 새로운 경북시대를 열어 도민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도정을 힘차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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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전문 교수 자문단 오랜 논의 끝에 9대 분야 119개 공약을 확정했으며 이 중 대표적인 공약은 ‘일자리 22만명, 투자유치 20조원’, ‘전국 최초 여성부지사 영입’, ‘농업 CEO 배출을 위한 농민사관학교 신설’, ‘새마을운동 전파’, ‘독도 관련 지방외교 영토 확대’ 등으로 경북의 희망찬 미래를 확실하게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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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경북도지사 후보로서 한나라당 후보 중 다소 약하다고 판단되거나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한나라당 후보 모두가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임주석, 문수진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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