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기초의원 사 선거구(양포동, 도개면, 해평면, 산동면, 장천면)
\"뚝심 있게 배짱으로 열심히 뛰겠다\"
2010년 05월 17일(월) 08:2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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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기초의원 사 선거구(양포동, 도개면, 해평면, 산동면, 장천면) 한나라당 기호1-가 황경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7일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태환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용원ㆍ윤영길 전 구미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이대규 해평면 노인회장, 김용창 구미시상공회의소 회장, 지역 농협 조합장, 장세만ㆍ안주찬 시의원 후보, 심정규 도의원 비례대표 등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황경환 후보의 압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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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은 대단히 기쁜 날이다”며, “황경환 후보는 8개 읍ㆍ면 지역에서 처음 의장이 되어 지역의 자랑이며, 다시한번 의장을 하도록 하기 위해 한나라당 공천을 줬다”고 밝히고, 뜨거운 지지를 호소했다.
또, “황 후보는 농촌 출신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적임자라고 생각하며, 뚝심과 소신 있는 후보로 꼭 1등으로 당선시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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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 후보는 축사를 통해 “선거는 즐겁고 축제 속에서 해야 민주주의 꽃이 되며, 지역의 일꾼을 뽑기 위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 참여를 많이 해 줄 것”을 당부하고, “황경환 후보는 무엇이든 이루어내는 탁월한 분으로 농로포장 100% 등 예산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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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원 전 구미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영광스러운 자리이며, 황경환 후보가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감동을 먹었다”고 소감을 밝히고, “황 후보는 도덕심과 양심, 추진력이 있는 3선 의원으로 많은 경험, 산지식을 바탕으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또, “구미의 중심축,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적임자로 압승시켜야 하며,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보증수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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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환 후보는 “이번 선거지역은 4개 면과 양포동이 통합되어 그야말로 도ㆍ농 복합이 되어 구미발전의 기틀이 마련되었다”며, “농촌과 양포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양포동과 4개 면을 책임지고 뚝심 있게 배짱으로 열심히 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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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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