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기초의원 사 선거구(양포동, 도개면, 해평면, 산동면, 장천면)
\"튼튼한 심장, 건강한 구미를 위해 여물게 일 할 자신있다\"
2010년 05월 17일(월) 08:4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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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기초의원 사 선거구(양포동, 도개면, 해평면, 산동면, 장천면) 한나라당 기호 1-다 권기만 후보가 지난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광석 양포동 노인분회장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대거 참석해 노인정을 방불케 했으며,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후보, 변우정 도의원 후보, 안주찬ㆍ김경훈 시의원 후보 등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권기만 후보의 1등 당선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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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회장은 축사를 통해 “권기만 의원은 효성이 지극하기 때문에 양포동을 발전시키는데 최적임자라고 생각하며, 농촌 지역에서 태어나 농촌과 최첨단 양포동 지역의 특징을 잘 아는 후보로서 조화로운 발전을 위한 확실한 적임자다”고 밝히고, “뜨거운 성원과 격려”를 당부했다.
또, “지역의 희망을 안겨줄 큰 일꾼으로 모든분들의 뜻을 모아 필승할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 한다”며, “권기만 후보의 압승을 기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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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권기만 후보는 4년 동안 지켜봤는데, 뚝심과 소신으로 밀어부치는 힘이 대단한 후보이며, 지역 예산 확보와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며, “시의원도 해 본 사람이 잘 하며, 남유진 후보는 경북에서 1등, 권기만 후보가 1등으로 꼭 당선될 수 있도록 많은 지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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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 후보는 축사에서 “선거는 즐겁고 행복하게 그야말로 민주주의의 꽃이 되어야 하며, 정말로 인물위주로 뽑아야 한다”며, “권기만 후보는 5대 구미시의회 의정 활동기간동안 정말 열심히 일 했으며, 젊은 패기로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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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만 후보는 “4년 동안 의정활동에 충실할 수 있도록 용기와 사랑을 보내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더 열심히 뛸 수 있었다”며, “4년간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재선 시의원으로 당당하게 입성해 한 단계 높은 의정활동으로 지역민들에게 봉사할 것을 다짐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은 구미의 심장이며, 심장이 튼튼해야 구미가 건강하며, 튼튼한 심장, 건강한 구미를 위해 여물게 일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린다”며, “1등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지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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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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