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생태 및 강변공원 프리미엄 혜택
선착순 50세대 발코니 무료 확장
중도금 60% 무이자
2010년 05월 18일(화) 04:2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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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은 경북 구미시 공단동 1015번지 일대에 짓고 있는 ‘구미 우림필유 리버뷰’ 일반분양분 431가구에 대해 10일부터 특별 분양에 들어갔다.
‘구미 우림필유 리버뷰’는 구미공단 2주공아파트 제건축 사업으로 지하2층∼지상15층까지 10개동 규모로 ▲89㎡형 26가구 ▲101㎡형 52가구 ▲109㎡형 86가구 ▲110㎡형 528가구 ▲161㎡형 75가구 등 모두 767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431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3.3㎡당 평균분양가는 540만원대이다.
특히, 분양가의 5%만으로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대출, 입주 후 1년간 이자를 회사가 부담 등 계약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였다.
계약금 1천만원으로 분양하고 중도금 60% 무이자, 선착순 50세대 발코니 무료 확장, 입주후 1년간 대출이자 면제 등 파격적인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다 내년 초 조기 완공이 이루어질 경우 양도세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구미 우림필유 리버뷰’는 낙동강 조망권을 갖추고, 단지와 바로 근린공원과 낙동강 산책로가 이어져 있어 탁월한 녹색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도 동과 동사이에 테마공간을 조성해 입주민들의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고 다양한 조경시설 및 주민공동시설과 함께 공원 같은 체육시설을 배치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단지를 구현했다.
특히, 단지로 들어서는 도로에서 바로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돼 쾌적한 단지 환경을 고려했다.
우림 아파트 단지옆에 국내 최대규모의 강변공원이 들어서고, 단지 주변으로 롯데마트, 이마트, 구미농산물센터, 순천향병원, 문화예술회관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비산초등학교와 신평중학교가 단지 바로 인근에 있으며 경북외고, 금오공대 등 명문 학군벨트에 속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또한 구미 IC가 인근에 있어 외부와의 접근성이 뛰어난데다가 산호대교와 구미대교를 통해 제2, 제3 산업단지로의 출퇴근 교통로도 탁월하다.
이와 함께 종합터미널과 가까워 도심으로의 진입도 용이하다.
주택사업본부 이윤재 부사장은 “금융위기 이후 구미 경북지역에 신규아파트 공급이 주춤한 상황이어서 입주 시기에 투자 수익도 기대해 볼만하다”며 “경북 최고의 자연환경 프리미엄과 함께 이 지역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는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70%가 이미 공사가 진척되어 있고, 입주는 2011년 4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54)463-1023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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