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호 후보 및 친박연합 박대식 구미 기초의원,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유세에서 김 후보는 “무너지는 구미공단을 그대로 보고 있을 수 없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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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구미공단을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김관용 전 구미시장, 남유진 전 구미부시장, 김성조 국회의원의 책임이며 이로 인해 우리의 자녀들이 일자리를 찾기 위해 타 지역으로 떠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친박연합 후보들을 당선시켜 구미공단을 살려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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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식 친박연합 구미시당협위원장과 한기조 친박연합 구미 선거대책위원장은 “지난 15년동안 한나라당을 지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미공단이 무너지고 있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구미공단을 살릴 수 있도록 김석호 시장 후보 이하 친박연합 후보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임주석,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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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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