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욱 한나라당 경북도의원 후보(45, 구미시 제2선거구-송정동, 형곡1, 2동, 원평1, 2동, 지산동)가 재선을 향한 본격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
윤 후보는 지난 4년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경북도의원으로 활동한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 삼아, 구미발전에 더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유권자들의 전폭적 지지를 호소했다.
윤 후보는 경북도의원을 지낸 4년 동안 구미발전에 필요한 1020억원의 도비와 교육환경개선사업비 628억원을 확보해 교육&복지&문화&제육&환경 분야에 투자한 결과 구미발전을 한층 앞 당겼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윤 후보는 지인(知人)들에게 민폐나 불편을 끼치지 않기 위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별도로 갖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구미경제와 지역발전의 힘찬 도약을 위한 실천 약속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기업유치와 중소기업육성 지원 노력, △새마을 테마파크 조기착공,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공원화 사업의 지속적 추진, △형곡~금오산 순환도로 등산로 및 문화체육시설 완비, △원평&송정&지산동 재개발 사업, △송정 119안전센터 이전 건립, △장애인체육관 조기 착공, △구미시민운동장 리모델링 및 풍부한 체육시설 완비, △형곡 중앙시장을 포함한 재래시장 활성화로 지역상권 개발, △형곡고등학교 기숙사 건립 및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통한 구미교육 1번지 육성, △고령화에 대비한 노인복지시설 확충 등을 제시했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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