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배드민턴 클럽(회장 김일수) 창단 1주년 기념식이 19일 조광현 구미시 배드민턴 클럽 연합회장, 배인철 한나라당 구미 갑 정당선거사무소 사무국장, 육준철 영남사이버대학 교무처장, 윤창욱, 전인철 광역의원 후보, 박수봉 교육의원 후보, 박세채, 김윤숙, 정하영, 윤서규, 김영태 기초의원 후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렸다.
이 날 기념식에서 김일수 회장은 “배드민턴을 통해 인생의 많은 것을 보고 배웠으며 운동 할 수 있도록 시설을 제공해 주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오늘 하루 좋은 추억을 만들며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널리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조광현 구미시 배드민턴 클럽 연합회장은 “타 클럽과 달리 한마음 클럽은 여성회원들이 많아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정말 보기가 좋다”며 오는 6월 20일 개최되는 대회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육준철 영남사이버대학 교무처장은 “창단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인철 한나라당 구미 갑 정당선거사무소 사무국장은 “비록 이제 창단 1주년을 맞았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구미 클럽 중 가장 최고의 클럽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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