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기초의원 아 선거구(고아읍,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무소속 기호 7번 강승수 후보 필승한마음 결의대회가 지난 28일 원호리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명수 신천강씨 종친회장, 김영찬 고아농협조합장, 임용백 전 고아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이화녕 전 고아농업경영인회장 및 지역 단체장, 학교 선후배, 친척 등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강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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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수 회장은 축사를 통해 “문중을 대표해서 참석자들에게 정중하게 감사를 드리며, 강 후보 주가가 바닥에서 오르고 있는 것 같은데 오늘을 기점으로 앞으로 시세가 오를 것으로 생각한다”며 예측하고, “강승수 후보가 1등으로 꼭 당선될 수 있도록 많은 지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 “강승수 후보의 여론은 당차고 정말 일 잘 할 사람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번 선거는 주민들이 바라는 사람, 정말로 지역에서 일 할 수 있는 사람, 똑바른 선택을 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함 사건을 언급하면서 북풍을 태풍으로 비유하고, 태만하고 안일한 한나라당의 안보를 질타하며, 견제할 수 있는 세력 무소속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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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수 후보는 승리 각오를 통해 “아버님, 어머님이 계시지 않지만, 지역민들이 부모님의 따뜻한 자리를 채워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평소 불우 학생,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했지만, 보다 적극적인 사회봉사의 길을 가기위해 시의원에 출마했고, 봉사할 각오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 "시민을 받들고 봉사하는 마음, 가장 낮은 자세로 시민소리를 귀담아 듣겠다"며, 많은 지지를 호소했다.
강승수 후보는 공약사항으로 고아 원호에 청소년도서관 건립, 주민 문화센터 건립, 야간 주말에 학교도서실을 독서실로 활용, 놀토 및 방과후 프로그램 확대, 대학생 멘토링 시행, 맞벌이 가정 야간전담 돌봄유치원 유치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내 놨다.
또, 선산ㆍ무을ㆍ옥성 지역에 선산노인회관 건립,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구미시 수목원 조성, 무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도로 확장, 옥성 구미원예수출공사 정상화, 승마장 조기 완공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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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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