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중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성근, 사무국장 이기도) 회장단은 14일 6.2 지방선거에 당선된 동문들을 초청,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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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구미중학교 동문은 윤창욱, 구자근 경북도의원 당선자, 손홍섭, 이수태, 김재상, 박교상, 허복, 김익수, 김상조, 박세진, 이명희 구미시의원 당선자 등 총 11명이다. 이명희 당선자는 부군인 김사진 전 구미시 비서실장이 구미중학교 출신이다.
이번 당선자 축하 자리를 마련한 이성근 총동창회장은 “2만1천여명의 동문들을 대신해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 만큼 이번 자리가 동문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당선자들은 “축하 및 격려를 해 주기 위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 지역 발전은 물론, 구미중학교 총동창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자리에는 이성근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역대 회장 및 회장단들이 참석해 당선자들을 축하, 격려했다.
〈임주석, 문수진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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