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사랑 시민연합 제2회 작품 전시회 및 불우이웃돕기 행사’가 지난 19일 봉곡동 나무사랑시민연합 사무실 주차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자근 도의원, 강승수, 김정곤, 박세진 시의원 당선자 및 김종혜 구미회 회장, 궁도협회 이정희 회장, 문연진 구미로타리클럽 신임회장, 박윤주 장미로타리클럽 회장, 문상현 구미상공회의소 위원, 시 산림경영과, 공원녹지과 관련 공무원 등 시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개회식은 위다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행사는 작품 전시, 먹거리 부스 운영, 중식, 전시회 개회식, 작품 현장 제작 및 판매 홍보 활동으로 전개되었다.
ⓒ 중부신문
강상복 나무사랑 시민연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회원들이 손수 제작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눈으로 즐거움과 마음으로 기쁨을 전달하기 위해 작품 전시회 및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와 장학기금으로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고 밝히고, 함께 동참해 준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구미시책 사업의 일환인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환영한다”며, “구미 시민 모두가 녹색 도시, 살기 좋은 구미 가꾸기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바라며, 나무사랑 시민연합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 자생단체인 나무사랑 시민연합이 작품 전시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시민들에게 나무사랑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는 매우 뜻 깊은 행사로 여겨진다”며, “회원들의 정성과 봉사정신에 늘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나무사랑 시민연합은 2008년 10월 창립, 30-40대 젊은층 남녀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보다 참신하고 한층 차별화 된 봉사 활동을 통해 녹색 구미건설을 목적으로 나무사랑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또, 구미시와 그린오너제 협약식을 체결하고, 원평공원을 주 무대로 녹지건설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구미시의 식목일 나무심기, 나무나눠주기 행사를 도맡으며 시민들에게 내 나무 갖기 운동 저변화를 위해 가교역할을 톡톡히 해 나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 중부신문
@
ⓒ 중부신문
@
ⓒ 중부신문
@
ⓒ 중부신문
@
ⓒ 중부신문
@
ⓒ 중부신문
@
ⓒ 중부신문
@
ⓒ 중부신문
@
ⓒ 중부신문
@
ⓒ 중부신문
@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ail.net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