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차 한잔> \"편안한 마음으로 봉사하겠다\"
정근수 구미시의원 선거후 심경 밝혀
2010년 06월 22일(화) 04:0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시민 입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부담없이 대화하고, 봉사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오히려 마음이 편안 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아 선거구(선산읍, 고아읍, 옥성면, 무을면)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된 정근수 현 시의원이 허심탄회하게 선거후 심경을 밝혔다.
 선거결과는 주민들의 민심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할 일에 대해서는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가교역할을 하겠다는 정근수 시의원.
 “자유로운 위치에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앞날이 그저 설레이기만 하다”는 정 의원은 제5대 구미시의회 임기가 만료되는 다음 날인 7월 1일부터 세종유치원 원장을 맡게 된다.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이 앞으로의 생활에 큰 밑거름이 되어 오히려 약이 될 것 같다”는 정 의원은 선거 당락과는 관계없이 시민 앞에 당당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지난 16일에는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구미 여성한마음큰잔치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에게 일일이 감사의 절을 올린 모습이 인상 깊다.
 내빈석에는 대다수가 당선자였지만, 정근수 낙선자는 현 시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임무를 다하고, 지방선거의 마무리를 동시에 하겠다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되돌아보면, 마무리 하지 못한 추진 사업들에 대해서는 아쉬운 마음이 든다”는 정 의원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선자들의 유능한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정 의원의 마음 중심에는 오로지 지역 화합과 발전의 바램이 역력했다.
 “낙선이 자신을 안내하는 나침반이 되었다”는 정 의원의 또 다른 봉사활동이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