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고정관념을 깨는 광수의 발칙한 도전장!
인기 카툰 작가 박광수의 카툰에세이 ‘악마의 백과사전’.
, , 의 박광수가 우리 주변의 상식과 고정 관념에 또 다시 발칙한 도전장을 던진다.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하는 일, 또는 특별히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을 만큼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너무나 일상적으로 받아들였던 사물에 대한 정의를 작가 특유의 엉뚱한 해학과 기지로 색다르게 바라보고 있다.
※ 저자소개 (박광수)
‘조선일보’에 연재한 것을 책으로 묶은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는‘광수생각’ 외에도 ‘광수광수씨 광수놈’ 등의 만화책과 ‘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 그립니?’ ‘무지개를 좆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참 서툰 사람들’ ‘해피엔딩’ ‘나쁜 광수생각’ 등의 에세이가 있다.
※ 추천인의 한마디
가난, 가발, 꿍꿍이속 등의 단어가 실린 'ㄱ'부터 행복, 호박꽃, 확신, 후회의 'ㅎ'까지 백과사전식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작가는 독특한 발상과 꾸밈없는 시각으로 사회 구석구석을 들여다보고 풍자한다.
사물에 대한 색다른 정의와 함께 곳곳에 실린 컬러만화, 그리고 작가 자신의 이야기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새로운 상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