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읍 농업인 7개 단체 회원 하계화합 대회가 지난 15일 선산읍 뒷골체육공원에서 관내기관 단체장 및 농업인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농촌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지식을 창출 해내는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으로 거듭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농촌의 리더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선산읍농업경영인회에서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하고, 농업 소득창출을 위해 금년도에 시범재배한 우리 밀로 만든 빵을 시식하고, 소포장의 밀가루를 참석자들에게 기념품으로 나눠줘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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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익 선산읍 농업인 7개단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업인 회원 화합대회를 통해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농업발전을 위해 결속력을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농업인 단체도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농업인 7개 단체는 농촌지도자회(회장 장용익), 농업경영인회(회장 홍성윤), 여성농업인회(회장 지무근), 생활개선회(회장 최규옥), 4H연맹회(회장 김해언), 농협농촌청년부(회장 심광석), 농협 농가주부모임회(회장 박병애)로 조직되어 선산 및 농촌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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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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