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서장 채한수)는 아동에게 가장 안전해야할 학교가 범죄장소로 되어가는 현실 속에서 방범취약요인을 보완·개선하기위하여 6월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 경찰, 자치단체,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관내 21개 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일제 방범진단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4층대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장, 부군수, 교육청 관계자, 아동안전보호협의회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보호를 위한 간담회는 초등학교 일제 합동 방범진단 실시 결과 분석, CCTV 설치 및 경비원 배치 문제, 순찰활동 강화 등에 대하여 토의하여 아동보호를 위한 의견소통의 기회로 마련됐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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