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는 11일 식중독예방 및 음식문화개선운동 일환으로 모범음식점인 돈짱꼬지돈식당 등 235개 업소에 고성능 자외선 칼·도마 소독기 등을 지원했다.
시는 일반음식점 6,321개소 중 시설 및 위생서비스수준, 좋은식단 실천, 남은 음식 재사용안하기 실천 등 심사를 거쳐 우수한 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고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하는 자외선 칼·도마 소독기는 구미시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선호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정, 제공하게 되었다.
또, 구미시는 금오산향토음식 문화거리조성, 클린업소 지정운영, 향토음식 지정운영, 맛집 나들이 책자 제작홍보, 남은 음식 싸주고 싸오기 운동, 남은 음식 재로화 실천 캠페인 등으로 저탄소 녹색식단 실천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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