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동면 면장 유재일
산동면, 앞선 행정에 ‘큰 박수’
지역최초 자전거무료대여 운영
산동면(면장 유재일)이 지역 최초로 자전거 무료대여를 운영하고 있어 행정에 귀감이 되고 있다.
산동면은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중인 자전거타기운동에 동참하기위해 면 전체주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무료대여를 실시하고 있다. 자전거는 산동면 발전협의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산동농협 등 9개 기관단체와 STX솔라 등 관내 기업체 2곳을 포함해 총 11곳에서 12대의 자전거를 무료로 기증한 것이다.
산동면은 관내 구25번 국도변에 자전거 도로 조형물을 만들어 자전거타기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자전거보관대와 야외용 벤치를 설치해 자전거이용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시민만족 행정을 더하고 있다.
자전거타기운동 일환으로 매일 자전거를 이용해 관내 순찰을 하고 있는 유재일 산동면장은 “자전거 무료대여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앞으로 많은 기관단체 등으로부터 자전거를 기증받아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 가능하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산동면이 녹색도시 구미건설을 위해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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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산읍 읍장 권순형
지역발전의 초석 ‘선산읍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 및 한마음다짐대회로 결의
선산읍(읍장 권순형)에서는 지난 13일 선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 하계수련 및 한마음다짐대회가 선산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환 국회의원, 황길영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장, 김선애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 김대호·심정규 도의원·박태환 교육의원, 임춘구·강승수 시의원, 우진석 구미시산림조합장, 황종호 선산농협조합장, 전상희 새마을금고이사장, 권순형 선산읍장 등이 참석해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했다.
하계수련 및 한마음다짐대회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올해 상반기 새마을운동을 뒤돌아보고 새마을지도자의 지도력 강화 및 조직의 결속력을 높여 내고장 활력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황길영 시협의회장은 축사를 통해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기 때문에 결코 우리의 미래는 어둡지 않다”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재학 선산읍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더불어 잘 살자는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서로 아끼고 도우며, 지도자로서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다해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히고, 회원들에게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권순형 선산읍장은 “이번 행사가 선산읍새마을지도자 상호간의 단결로 읍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발전의 초석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 무을면 면장 방경도
민을 위해 나선 남유진 구미시장
무을 방문, 태풍피해 사전예방 당부
남유진 구미시장이 지난 11일 오전 10시경 제4호 태풍 뎬무의 북상에 따른 각종 사전대비 태세 상황 점검 및 재해 위험지역 순찰을 위해 무을면을 방문했다.
이날, 남유진 시장은 안곡저수지, 수다사, 농경지 및 마을 취약지역을 직원과 함께 직접 순찰했으며, 사전대비에 고생하는 각 마을이장, 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격려 하기도 했다.
남 시장은 “현재까지 태풍으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의 경우 각별히 주의 해 줄 것”과 “오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니 긴장을 늦추지 말고 주민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을면(면장 방경도) 전 직원들은 10일 오전부터 11일 오전까지 내린 강수량이 124mm인만큼 태풍의 진로를 예의주시하며,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는 등 주민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 고아읍 읍장 이수영
고아읍 새마을지도자 ‘유종의 미’
김사기 전 고아읍장 방문, 감사의 마음 전달
고아읍(읍장 이수영)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도형, 김명순)가 지난 4일 최근 구미시 인사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소장으로 자리 이동한 김사기 전 고아읍장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김사기 전임 읍장의 그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부녀회에서 마련한 떡과 음료로 공원관리소 직원들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사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소장은 “고아읍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주민들의 방문에 감사하며, 성원에 힘입어 현지 근무지에서도 더욱 맡은 직무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사기 전 고아읍장은 재직시 활기차고 행복한 고아읍을 만들기 위해 주차장을 개방해 2010월드컵 응원한마당 행사를 개최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게이트볼대회를 처음 개최, 해바라기꽃밭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여가생활 환경을 제공했으며, 불우이웃돕기, 장학사업에도 열과 성을 다해 읍민들의 환심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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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성면 면장 김임태
환경보호캠페인으로 ‘지역사랑’ 고취
옥성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옥성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권영운)는 지난 9일 녹색생활실천 일환으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관내 주요 저수지 중 하나인 옥관저수지 일원에서 전개되었으며, 묵은 쓰레기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했으며, 주변 낚시꾼들에게 수원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권영운 위원장은 “오늘 수거한 1톤 가량의 쓰레기는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연의 오염원을 일소한 것으로 크게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호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임태 옥성면장은 “옥성면이 산지와 임야로 이루어져 환경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며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의 봉사활동이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하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었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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