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중소기업종합 지원센터(이사장 남효채)가 지역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종합상담실 운영과 다양한 교육개최로 지역 중소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04년 07월 31일(토) 09:58 [경북중부신문]
센터는 2004년 상반기 동안 일반상담 170건, 외국어통번역 지원 59건, 전문자문위원을 통한 상담 38건, 사이버 상담 10건, 소프트웨어 지원상담 91건 등 총 380건의 상담을 실시했다.
이와함께 센터는 기업현장 맞춤교육, 세무, 노무, 외국어 등 분야 10회 교육을 받은 1,240명의 수강생에게 교육과정의 만족도를 묻는 설문 조사에서 전년도 대비 17.5%의 만족도가 증가, 교육의 양적, 질적에서 발전을 가져왔다고 자신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세무나 노무 등 일반관리 교육보다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IT, 6시그마 등 전문분야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센터는 앞으로 자금분야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각종 정책자금을 운용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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