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개면 면장 황창수
도개방문, 사랑 담긴 건강 음식 대접
삼성코닝 정밀유리 ‘참길 봉사팀’
도개면(면장 황창수)에서는 지난 19일 삼성코닝 정밀유리 ‘참길 봉사팀이’이 도개1리 경로당을 방문해 봉사활동은 물론 어르신들에게 건강 음식을 대접했다.
이날, 참길 봉사팀(팀장 양기모)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해 온 생닭 15마리로 손수 요리한 삼계탕과 시원한 수박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참길 봉사팀은 삼성코닝정밀유리 필터기술그룹 사원 2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05년도부터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생필품과 연탄 지원,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기업 봉사단체로서 지역 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황창수 도개면장은 “생계가 어려운 소외계층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참길 봉사팀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참길 봉사팀의 봉사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이 아니라 마음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사랑이 담긴 진정한 사랑의 봉사활동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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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동면 면장 유재일
산동면 자연정화활동 실시
자연보호산동면협의회 주관
산동면(면장 유재일)에서는 지난 20일 자연보호산동면협의회(회장 문명천) 주관으로 2010년 하절기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관내 기관·단체, 기업체, 학생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인덕리에 소재한 문수지 생태숲 일원에서 개최 되었다.
행사는 하계 휴가철을 맞이해 많은 피서객들의 방문으로 인해 더럽혀진 관내 주요 피서지를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참석자들은 생태공원 일원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등 100리터 쓰레기봉투 100개 가량의 분량을 수거했다.
문명천 회장은 자연정화활동에 비지땀을 흘린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고, 행사 참여자들과 함께 관내 식당에서 점심을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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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읍 읍장 이수영
고아읍, 대민위한 행정에 최선
가축사육농가 사육악취 제거 등
고아읍(읍장 이수영)은 하절기를 맞아 가축 악취발생과 위해해충 서식 예방을 위해 8월16일부터 27일까지 가축사육시설에 대한 환경정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저해 요소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대민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고아읍은 희망근로자 10여명을 투입해 축사주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상은 관내 16개 지역 축산농가 약 101개소이며, 악취탈취제 엔토-디콜을 살포해 축사 주변 악취발생 및 위해해충 조기차단을 하게 된다.
이수영 고아읍장은 환경정비 작업장을 방문해 희망근로자 및 담당 직원들을 위로격려하고, 악취제거 환경정비사업과 함께 위생해충 서식지 제거 및 축산폐수 적정관리를 지도하는 등 “농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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